한국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 돼지등뼈 50박스 후원

성거읍 25박스, 부성1동 25박스…취약계층 위한 이웃사랑실천 돋보여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3:20]

한국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 돼지등뼈 50박스 후원

성거읍 25박스, 부성1동 25박스…취약계층 위한 이웃사랑실천 돋보여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02/25 [13:20]

지난해 김 200박스 후원에 이어 훈훈한 이어가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 천안시지회(회장 장규용)는 지난 2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서북구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와 서북구 부성1동 조승아파트 경로당에 돼지등뼈 20kg 25박스씩을 각각 후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는 이에 앞서 지난해 3월 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대천 알찬래 김 10개들이 200박스를 후원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코로나와 수해 등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한차례 맛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지원하기 위해 돼지등뼈를 후원하여, 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의 이웃사랑 실천과 취약계층을 위한 훈훈한 정이 더해져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었다.

 

장규용 천안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는 얼어붙고, 취약계층의 삶은 더욱 어려운 이때에 이번 물품 후원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전국적인 코로나 백신접종 실시와 함께 조그만 더 힘을 내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