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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업용 양수장 정비사업에 11억원 투입

노후시설 개량으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대

김두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1/24 [11:02]

예산군, 농업용 양수장 정비사업에 11억원 투입

노후시설 개량으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대

김두호 기자 | 입력 : 2024/01/24 [11:02]

예산군은 신양면 안산동, 신양면 귀곡1, 광시면 하장대 등 관내 노후양수장 3개소에 대해 올해 총 11억원을 투입해 전면 개보수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시설들은 설치 후 30년이 넘은 노후화된 시설이며, 성능저하, 잦은 고장 등으로 용수공급에 차질을 빚어왔다.

 

이에 군은 문제 해결을 위해 충남도에 적극적인 요청을 통해 총예산 11(도비 68000만원, 군비 42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2월 말까지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마치고 4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해 영농기 시작 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노후화된 시설로 불편을 겪는 농민을 위해 조속히 사업을 완료해 물 걱정 없는 영농환경을 만들겠다특히 현장에 직접 나와 농민과 소통하는 가운데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충남도 관계자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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