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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제39탄…影園(영원) 김인희 시인

시인, 칼럼니스트, ‘부여 궁남지 서동 연꽃 축제’ 연꽃해설사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1/10 [17:41]

[칭찬합시다!] 제39탄…影園(영원) 김인희 시인

시인, 칼럼니스트, ‘부여 궁남지 서동 연꽃 축제’ 연꽃해설사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11/10 [17:41]

26년 전부터 부여군민, 부여의 역사와 문화 바로 알리기 총력!

부여군 궁남지 서동 연꽃 축제연꽃해설사부여군 방문 관광객, 해설 도맡아

국립 부여박물관 전시유물 해설 5년여 자원봉사 공헌활동 참여

부여군 예술제 행사시 낭송 재능 기부

百濟精神再發見 學術 大討論會참여, 백제 역사 재조명 앞장

효와 인성대하여, 강사로 활동

 

影園 김인희 시인(충남신문 칼럼니스트)을 칭찬합니다.

 

충남 부여군은 백제 시대의 도읍지였다는 것을 삼척동자도 알고 있다. 부여군 시내 중심은 백제 시대의 왕궁을 비롯하여 정림사지와 궁남지가 있다. 시내를 도보로 움직이다 보면 보이는 것과 발에 치이는 돌멩이 하나에도 백제의 혼과 숨결이 깃들었다.

 

김인희 시인은 26년 전 결혼하고 부여 시내 중심지에 둥지를 틀고 살면서 백제의 역사에 대해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승자에 의해 기록된 왜곡된 백제의 역사에 대해 공부한 후 국립 부여박물관 전시해설 자원봉사를 하면서 백제 역사 지킴이로서 임무를 이행했다.

 

부여의 궁남지 서동 연꽃 축제에서 봉사하기 위해 교육을 이수하고 연꽃 해설사가 되었다. 20211회로 개최된 百濟精神再發見 學術 大討論會에 참여하여 백제 역사 바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러 문학회에서 사무국장과 편집국장으로서 수고를 도맡아 시간과 정성을 쏟고 있다. 문학으로 인정이 메마른 현실에 사람과 사람 사이 따뜻한 정이 흐르게 하고 있다.

 

김인희 시인은 두 자녀를 양육하면서 늦게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를 공부했으며, 공부방 교사로 일하면서 사회복지학과 석사 공부를 마쳤다. 도전을 멈추지 않고 문학에 대해 공부를 하고 싶어 J 대학에 입학원서를 접수했다.

 

최근에는 시 낭송가로서 바쁜 행보를 하고 있다. 시인은 프랑스의 공부는 한 편의 모국어로 쓴 시를 외우는 것으로 시작한다라고 하면서 한 편의 시 낭송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싶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효와 인성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작금 우리 사회에 청소년들의 아연실색할 사건들은 가정에 효가 사라지고 교육현장에서 인성교육이 부재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가정에 효를 안착시키고 교육현장에 인성교육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인희 시인이 칭찬받아 마땅함은 황폐해 가는 현대 가정의 현실에, 가정을 철옹성처럼 지켜왔으며, 스스로 현모양처(賢母良妻)가 되어 남편을 존중하고 두 자녀를 반듯하게 교육해서 사회와 국가의 인재로 키워냈다. 딸이 아빠와 같은 남편을 만나고 싶다고 하고 아들이 엄마와 같은 아내를 만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을 통해 요즘 보기 드문 모범적인 가정을 지켜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어 내고 여전히 꿈을 위해 노력하는 김인희 시인!

 

밝은 미소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친화적인 성격으로 김인희 시인을 만나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기쁨을 주고 VIP가 되게 하는 마법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김인희 시인의 재능과 인성을 보면 부여군이 유능한 일꾼으로 주목하고 있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이제는 개인의 꿈의 한계를 벗어나 부여군의 재목이 되고 우리나라의 문학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대 문학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충남 청양군 남양면 백금리에서 고개를 들어 별을 보며, 윤동주의 별 헤는 밤을 가슴에 품은 소녀, 김인희!

그녀는 어릴 때부터 유난히 별을 사랑하고 동경하며 시 쓰기를 좋아했던 문학소녀였다.

 

어릴적에는 가난한 시골소녀 김인희 였지만, 누구보다 강한 효심과, 차고넘치는 인성을 바탕으로 불타는 향학열이 더하여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나아가 교사로, 복지사로, 시인으로 수필가로 해설사로 기반을 다지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김인희 시인!

칭찬받아 마땅한 인물로 기록합니다!

 

한편 影園 김인희 시인은 충남 청양군 출생으로 현재 충남 부여군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사) 건양대학교(사회복지학 석사)등을 졸업하고 시인, 수필가, 충남신문 칼럼니스트, 사회복지사 시 낭송가, 부여 궁남지 연꽃해설사 현. 사회복지사(재직 중)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문학공간> 수필가 등단 <문학사랑> 시인 등단 <사비문학> 사무국장 <덕향문학> 편집국장 <한반도문학> 사무국장 등, 문학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자랑한다.

수상경력으로는 <덕향문학> 특선작가상 수상 <부여군> 문학인상 수상 <한내문학> 수필공모 수상 <덕향문학> 대상 수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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