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칭찬합시다!…제15탄, 이해진 주무관!

천안시 복지정책과 맞춤형복지지원팀 소속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3:12]

[특집] 칭찬합시다!…제15탄, 이해진 주무관!

천안시 복지정책과 맞춤형복지지원팀 소속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05/13 [13:12]

북면 어르신, 1년여동안 시행정 불만제기

담당 업무 아니지만 수차례 상담건강 등 챙겨 반복 민원 제기해소

아산시 거주 어르신, 잘못찾은 관공서마땅찮은 차편, 지인 연결 무사 귀가 조치

미국국적 노숙인위해, 딸과 대전 출장지원 국적 취득위해 적극지원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은둔형 청년, 알콜리즘 등 적극적인 복지업무 수행

 

 

천안시 복지정책과 맞춤형복지지원팀 이해진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이해진 주무관은 20029월 사회복지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딘 후 광덕면, 성정2, 쌍용1, 서북구청 주민복지과, 천안시 복지정책과 등 주민 최접점인 복지현장에 근무하는 동안 따뜻한 마음과, 공감, 경청으로 복지대상자가 원하는 욕구와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취약계층의 삶이 나아 질 수 있도록 힘써 왔다.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주민에 대한 공감능력과 말속에 녹아나는 따뜻한 마음은 지속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요구하는 악성민원인들의 마음도 금방 무장해제 시키곤 한다.

 

거주지가 북면인 어르신이 2020년부터 시행정에 대한 여러 불만을 해결을 위해 복지정책과에 지속적으로 방문했을때도 담당 업무도 아니면서 수차례 어르신을 상담하며 건강과 식사를 염려하는 마음에 감동하여 반복적인 민원을 멈춘 사례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인근 아산시에 사는 어르신이 서비스 제공처를 잘못 알고 천안시 복지정책과에 찾아 왔을때도 친절한 상담과 돌아가는 차편이 마땅치 않자 어르신 지인을 연결하여 무사히 귀가 할수 있도록 배려하여 어르신이 감사한 마음을 전해온 사례!

 

뿐만 아니라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미국 국적 노숙인이 제도권 안으로 들어 올 수 있도록 대상자의 딸과 대전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현장 출장하여 국적 취득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 사례는 넘치는 사명감으로 공직에 임하는 적극적인 자세의 표본이기도 하다.

 

담당 업무인 통합사례관리 업무에 있어서도 주 대상자인 은둔형 청년, 알콜리즘 등 각종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한 대상자의 사정과 마음을 헤아려 적극적인 솔루션을 펼치는 등 따뜻한 마음으로 복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와 같이 따뜻한 마음과 시민을 위한 공직수행이라는 넘치는 사명감으로 무장하여 누구보다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천안시 복지정책과 이해진 주무관을 적극 칭찬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