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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의회…시민 뜻과 지역 민심 제대로 시정 반영 힘쓸 터!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명사 초청 208탄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1:03]

현장 중심의 의회…시민 뜻과 지역 민심 제대로 시정 반영 힘쓸 터!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명사 초청 208탄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12/01 [11:03]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은 지난 1126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 208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충남 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2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황재만 의장은 “먼저 지역의 대표언론인 충남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어르신을 위한 효경사상의 발로로 올해로 12년째 경로당 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어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또한 “208번째 명사로 초청해 주어 영광으로 생각하며아산시의회에서도 지역 언론 진흥을 위해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은 아산시의원 나 선거구(온양1, 온양2, 온양3, 온양6)에서 2번째 당선된 재선의원으로 아산시에서 초중고를 나오고,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아산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지켜온 황재만 의장은 아산지역 사무국장, 아산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7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8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건설도시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제8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아산시 집행기관을 감시·견제하고 협의·지원을 통하여 아산시 발전과 시민의 권리 증진 및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의정 75개월여 기간 동안 노동자의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소상공인 지원, 대중교통 지원 및 가축분뇨의 관리 등과 관련하여 다수의 조례를 제·개정하는 왕성한 입법활동을 펼쳐 우리 사회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살펴야 할 취약계층과 환경분야에 관련된 현안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

 

 

20201월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전염병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우한교민 임시 격리시설인 경찰인재개발원 인근에 설치된 아산시의회 현장 대책 본부에서 대처 상황을 공유하며 주민 의견 등에 귀를 기울여 최우선으로 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저소득 계층을 위한 지원대책 마련으로 코로나19 관련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사회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상품권 확대발행과 아산시 전시민 상생국민지원금 지급 등 각종 지원사업을 펼치는데 집행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신속한 집행을 이끌었다.

 

 

 

 



특히, 아산시 원도심 재개발 수요 발생에 따라 수도권 전철 온양온천역, 천혜의 자원인 온천을 발판 삼아 아산시 원도심 재도약의 기회를 잡고자 문화재로 발목이 잡혀있는 원도심 재개발 문제 해결을 위해 아산시의회 차원의 간담회 개최, 관련 기관과의 협조 등을 통하여 소중한 문화재도 보존하고 원도심도 재개발할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지역주민들의 재산권이 보호받을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최근에 그랜드호텔 부지와 온양관광호텔 옆 재개발 관련 문화재 형상 변경에 대하여 허가되어 재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황재만 의장은 8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앞으로 남은 의장 임기 동안 의회 내외부적으로 발생하는 갈등을 조정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현장 중심의 의회를 만들어 시민의 뜻과 지역의 민심이 제대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황재만 의장은 다음 명사로 김근배 원랜드 원마트 회장을 추천했으며, 김근배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한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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