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묵 서산시의원 후보, “선거운동 중에도 민원 해결”... 진정한 ‘현장 전문가’ 면모 빛나“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 ‘진짜 일꾼’ 슬로건 몸소 실천
서산시의원 나 선거구(인지·부석·팔봉)에 출마한 최동묵 후보(현 서산시의원)가 선거운동 기간 중에도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최동묵 후보는 예비후보 신분으로 표심을 잡기 위해 분주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주민들을 만나며 접수한 생활 밀착형 민원들을 선거운동보다 우선순위에 두고 시청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번 선거운동 기간 중 최 후보가 집중적으로 살피고 개선안 도출 등 집행부 각 부서에 주민 의견을 전달한 민원은 총 5가지다.
●인지면 빌라 밀집 지역: 여성 및 청소년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한 가로 보안등 추가 설치 및 야간 방범 환경 개선 요청. ●관내 버스정류장: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온열 의자 전기장치 점검 및 하절기 대비 선풍기 설치 등 온열 안전 편의시설 보강. ●팔봉면 하천공사 구간: 공사로 인해 발생한 어르신의 농업 용수 이용 및 불편 사항에 대한 전달 ●부석면 소재지: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근본적인 배수 대책 및 예방책 수립 요청. ●산불 예방: 봄철 건조기 산불 화재 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비 체계 점검 등
최 후보는 위 사항들을 집행부 해당 부서에 주민 민원사항을 전달과 협의를 하였으며, 부서로부터 '진행 현황 안내' 및 '즉시 개선', '향후 반영 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아냈다. 이후 최 후보는 민원을 제기한 주민들에게 진행 상황을 눈높이에 맞춰 상세히 설명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최 후보를 만난 한 주민은 “선거 기간이라 명함만 돌리고 갈 줄 알았는데, 우리가 평소 불편해하던 점을 듣자마자 시청에 연락해 해결책을 알아봐 주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역시 4년간 발로 뛴 ‘진짜 일꾼’답다”고 전했다.
최동묵 후보는 “시의원의 본분은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라며, “선거운동 기간이라고 해서 주민의 불편을 외면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 지난 4년간 쌓아온 민원 해결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선 후에도 변함없이 주민 곁을 지키는 ‘준비된 재선의원’의 역량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진짜 일꾼’이라는 슬로건으로 재선 도전에 나선 최동묵 후보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한 정치인이 아닌, 지역의 파수꾼이자 실무형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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