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전환은 장기주차를 방지하고, 공원 이용객에게 원활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공영주차장 유료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사는 시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최초 2시간을 무료로 운영하고,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인 공원의 특성을 고려해 승용차 5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유료전환으로 장기주차를 방지해 공원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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