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공감 주간’ 운영‘존중과 공감’ 주제로 체험 행사 및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강화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간 동안 원내에서는 ▲간식 나누기 ▲나만의 캐리커처 그리기 등 이용자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평생교육원은 올해 ESG 경영의 핵심인 ‘사회 통합’ 가치 실현을 위해 장애인 대상 맞춤형 교육 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현재 도내 특수학급 30여 개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천안지역 장애인 복지시설 8개소에도 전문 교육 과정을 제공 중이다.
최병묵 원장은 “장애 공감 주간을 통해 우리 사회의 벽을 허물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소외됨 없이 평생교육의 혜택을누릴 수 있도록 포용적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홈페이지(cle.cne.go.kr)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부(☎ 041-629-2045)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충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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