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우리 고유의 민족 경기를 몸소 체험하며 전통문화에 대한 긍지를 느끼고 기초 체력을 탄탄하게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초등학교 3~6학년 남학생을 대상으로 3체급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오명택 교육장은 “상대와 샅바를 맞잡으며 터득한 생생한 현장감과 승부의경험은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당당하게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배움과 성장이 공존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육 교육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체육 유망주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내 운동부 운영교들과 연계하여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충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