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도의원, 현장으로”… 노희준, 개소식 열고 필승 시동천안 제10선거구… 공천 확정 후 첫 공식 일정 ‘세몰이’
|
![]()
|
충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노희준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노 후보는 지난 18일 천안시 청수동 일원에서 개소식을 갖고 지지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 의지를 다지며 공식 선거 행보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개소식은 공천 확정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사실상 선거운동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이날 현장은 지지자들의 축하 화환과 응원 속에 분위기가 고조됐으며, 노 후보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평가받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
노 후보는 천안시의회 의원과 충남도 정무보좌관을 역임하며 지방의회와 도정 행정을 모두 경험한 ‘실무형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정책 실행력과 현장 이해도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생활밀착형 기반 시설 확충, 소상공인 지원 강화, 청년 정책 확대, 교통 및 정주환경 개선 등을 제시하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체감형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노 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도민 삶을 바꾸는 실질적 의정활동으로 평가 받겠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노 후보에 대해 “의회와 행정을 모두 경험한 준비된 후보”라는 평가와 함께 “정책 실행력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전달하느냐가 승부의 관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노희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일하는 도의원’을 전면에 내세우며 조직적 선거운동을 통해 지지층 결집과 외연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