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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15일 한화 홈구장서 충남관광 홍보…원예치유박람회 홍보대사 정지선 셰프 시구

박소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4/15 [18:20]

도, 15일 한화 홈구장서 충남관광 홍보…원예치유박람회 홍보대사 정지선 셰프 시구

박소빈 기자 | 입력 : 2026/04/15 [18:20]

 

 

충남도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천안·아산·예산 등 3개 시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및 섬비엔날레 조직위와 함께 충남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열고 1만 명 이상의 야구팬에게 도내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대형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홍보와 함께 오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대내외에 확실히 각인시키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홍보 행사에선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장 외부 광장에 7개 홍보관을 설치·운영했다.

 

구체적으로 충남 여행가는 달및 충남 방문의 해 꽃처럼 피어나는 치유의 시간’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움직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 2027 섬비엔날레 2026 천안 케이(K)-컬처 박람회 2026 빵빵데이 천안 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예쁜 곳이 산더미예산 방문의 해 등 도·시군 대표 자원을 연계 홍보해 관중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도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여행가는 달(45)’ 기간을 맞아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혜택도 안내했다.

 

또 충남 전역을 실속 있게 여행할 수 있는 충남 투어패스와 청주국제공항-공주·부여를 잇는 광역순환버스’, 공주와 부여의 관광지를 운행하는 수요응답형버스(DRT)’ ‘C-투어버스를 적극 홍보하며 실질적인 방문을 독려했다.

 

 

아울러 충남관광 캐릭터 워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마스코트 해온이와 함께 사진 찍는 이벤트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이날 경기에선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대사인 정지선 셰프가 시구자로 나서 박람회의 성공과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충남 방문의 해 기간 중 가장 중요한 대형 행사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비롯한 도내 고품격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자 추진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시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충청권은 물론 전국, 나아가 해외의 관광객까지 충남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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