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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의 119종합상황실 내에 설치되어 있으며,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며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 체류 중인 재외국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이 서비스는 재외국민, 해외 여행객 등에게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부상시 전화, 이메일, 인터넷, 카카오플러스 신고를 통해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해외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화(+82-044-320-0119), 이메일(central119ems@korea.kr) ▲119안전신고센터(www.119.go.kr)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접근이 가능하다. 최길재 소방서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한 판단과 올바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국내외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119구급상황관리와 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시민들이 널리 알고 적극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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