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신문 미디어(문화기자 자격)교육 개강식 성료!

문화기자, 문화해설사, 방과 후 교사 등 자격 부여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17:27]

충남신문 미디어(문화기자 자격)교육 개강식 성료!

문화기자, 문화해설사, 방과 후 교사 등 자격 부여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06/14 [17:27]

 

 수강생

충청남도 언론지원사업 일환인 충남신문 미디어 교육과정 개강식이 지난 12()충청 창의 인성교육원(대표 최기복)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번 미디어 교육과정 개강은 충청남도 지역 언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내포 문화의 주역들에 대한 재조명을 통한 25회에 걸쳐 기획보도 연재와 함께 집필진(취재원/전문 박사 등)들의 직접 강의를 통해 20회 강의로 진행된다.

 

 최기복 대표의 환영사

강의는 개강식(612)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4시간(오전 930~1330)20회 진행한다.

교육 우수 수료자에게는충남신문 문화기자증문화해설사 자격증방과후 교사 자격증 등을 발급하며,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이날 개강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사전에 전원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수기명부작성 등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윤광희 충남신문 대표의 인사

특히 내포 문화의 주역들’(일명 충신열사의 본향)은 충청남도 와 충남신문(대표 윤광희), 사단법인 충청 창의 인성교육원(대표 최기복)이 기획하고 시행하는 역사문화탐방을 통한 선비정신 일깨우기 위한 사업이다.

 

25회에 걸쳐 연재될 기획 탐사보도의 대상은 충청남도 태안군, 서산시 등을 포함하여 서산 예산 홍성 태안 당진 전 지역과 아산 보령의 일부 등의 지역을 아울러 가리키는 말이며 여기에 천안을 더하여 비슷한 문화와 의식을 공유한 지역의 선택된 인물들을 말한다.

 

또 이 지역을 내포 지역이라고 불리어지는 까닭은 고려 시대에 내포라는 용어가 등장하였고 조선 시대에는 충청도 서북 지역을 지칭하는 일반화된 용어로 알려져 있다.

 

 최기복 대표의 강사소개

최기복 대표는 사람들이 일상적 생활을 통해 그 지역의 지형, 경관, 문화, 역사 등을 공유하면서 이 과정에서 함께 공감적으로 체험한 이해를 바탕으로 장소감이 형성되는데 이러한 장소감으로 설정된 지역의 대표적인 사례가 내포지역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곳은 우리 역사에서 바닷길이 개방되어 있을 때는 바다를 통한 외국 문물 수용의 창구 역할을 해 왔고 바닷길이 폐쇄되었을 때는 잦은 외국 세력의 침략이 있었기에 독특한 역사적 특징 등으로 인해 장소감이 형성될 수 있었다이렇게 형성된 문화의 앞과 뒤에서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간 위인 열사들의 행적을 통해 그 업적과 정신을 유산으로 상속 받아야 한다는 당위로 본 사업을 시행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윤광희 충남신문 대표는 이번 교육은 내포문화의 주역들 및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재조명을 통해 충청도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정확한 역사적 고증을 통한 순국열사들의 혼을 기리는 중요한 시간이다수많은 사람들이 수강 신청을 하여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11월 까지 진행되는 교육이지만 모두가 열심히 수강하여 전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영광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사진(취재원/객원기자)

 

한편 객원 기자로 현장 취재를 겸하는 취재원 겸 집필진(강사)은 전, 현직 교수 및 충남학의 강사들로 최창희(전 홍익대/역사 교수)최태호(현 중부대 교수/문학박사)이명우(충남학 강사 협회장)조달호(현 신촌포럼 대표)차종목(효학박사/정신병원 원장)성 향(효 문화학 박사)김인희(시인/충남신문 칼럼리스트)이수경(시조시인/덕향문학 사무총장)정찬모(문학박사)박철준(정치학 박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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