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칭찬합시다!…제19탄, 고대섭 승무원!

천안시 보성 여객 자동차(주) 소속 시내버스 운전기사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6/09 [10:47]

[특집] 칭찬합시다!…제19탄, 고대섭 승무원!

천안시 보성 여객 자동차(주) 소속 시내버스 운전기사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06/09 [10:47]

승객의 안전 최우선내 부모 형제라는 맘으로 운행 

노약자 승하차 시 부축 및 탑승 시 안전하게 착석 후 출발

급발진, 급정거 안하기 준수 앞장

차내 마스크 여유분 비치마스크 미착용 승객에게 친절하게 배부

무거운 짐 소유 승객은 물론, 출 퇴근길 인사 잘하는 친절 맨 정평 자자

운행 중 응급환자 발생 시 119 긴급 호출 및 의료기관 안내 등 봉사 정신 투철

 

 

천안 보성여객 고대섭 승무원(기사)을 칭찬합니다!

 

고대섭 승무원은 11번과 14번을 번갈아 운행 하는 보성 여객 소속 운전기사이다.

 

고 승무원은 평소 승객을 내 부모 형제 같은 마음으로 대하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오늘도 안전운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배차시간이 임박해도 급발진이나 급정차 한번 없이 승객의 안전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비가 오는 날씨에 웅덩이를 지날 때는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를 위해 지나칠 정도로 서행을 하며, 승객 승하차 시 미끄러워 다칠 것을 염려하여 차량 바닥을 미끄럽지 않게 조치 후 운행에 나선다.

 

특히 노약자 승하차 시 부축은 물론, 출퇴근 시에는 친절한 미소로 인사를 건내며, 승객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항상 승객이 안전하게 착석을 확인한 후 출발하는 여유, 운행 중 휴대폰은 아예 진동모드로 바꾸고, 근무복은 청결하게 착용하는 것이 이미 생활화 되어 있다.

 

한번은 승객 중 위급 환자(갑자기 배가 아픔을 호소)가 발생하였을 때 신속히 119에 신고 하는 한편, 다른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고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한 일화는 두고두고 회자 되고 있다.

 

고대섭 승무원은 제 운전석 옆에는 항상 코로나19 방역에 적합한 마스크를 비치하고 있다간혹 승객 중에 마스크를 두고 와서 당황할 때 나눠 주기 위해 준비해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승무원들의 기본자세 이기에 칭찬을 받자니 쑥스럽다고 겸연쩍게 웃는 모습이 매우 멋져 보였다.

 

오랫동안 천안 시내버스 하면 따라다니는 불친절이라는 오명이 기본에 충실하는 많은 친절 승무원들로 인해 하루빨리 사라지기를 기대하며 천안 보성여객 자동차 주식회사 고대섭 승무원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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