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깔·산·멋’ 아산 조성 도시환경정비 A1-TF 10차 회의 개최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7 [08:54]

‘깨·깔·산·멋’ 아산 조성 도시환경정비 A1-TF 10차 회의 개최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1/05/17 [08:54]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4일 ‘깨·깔·산·멋(깨끗, 깔끔, 산뜻, 멋진)’ 아산 조성을 위한 2021년도 도시환경정비 10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정비를 위한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과 가림막 설치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아산시 도시환경정비 3개년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1단계인 2021년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민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다. 

 

총사업비 20여억 원이 투입될 1단계 2021년 주요 사업으로 ▲온양온천시장 노후 간판 교체 ▲불법 의류 수거함 정비 ▲시내권 가로수 및 띠녹지 정비 ▲충무로 일원 보행환경개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한 승강장 보수 ▲옥외광고물 단속 및 정비 등이 지속 추진 중이며 ▲노후 가로등주 181개 도색사업이 완료됐다.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깨끗하고 깔끔하며 산뜻하고 멋진 아산 도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보다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드린다”라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계획된 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다시 찾고 싶은 클린 시티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관련 부서들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기된 현황,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신속히 검토하고 추후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