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육교 8개소에 현수막 게시대 설치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7 [08:49]

아산시, 육교 8개소에 현수막 게시대 설치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1/05/17 [08:49]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용화·장재·대조원·설화·호수·용연·연화·휴대 8개소 육교에 총 16면의 현수막 게시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깨·깔·산·멋(깨끗, 깔끔, 산뜻, 멋진)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불법 현수막 등 광고물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책의 일환으로 육교에 현수막 게시대를 설치하게 됐다. 

 

아산시는 이번 육교 현수막 게시대 설치가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줄이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로 설치된 게시대는 각종 문화·예술·관광·체육 행사나 주요 시책 등을 홍보하기 위한 공공목적의 현수막만 게시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강헌 주택과장은 "육교 현수막 게시대 설치로 육교 위 현수막 난립을 방지하고, 문화예술 등 공공의 행사나 정보를 시민에게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됐다"라며 "행정 게시대의 지속적 관리로 선진 옥외광고물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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