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여성새일센터, ‘팜테라피전문가 양성 과정’ 개강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09:30]

아산여성새일센터, ‘팜테라피전문가 양성 과정’ 개강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1/05/12 [09:30]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병운)가 11일 ‘팜테라피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5월 11일부터 2개월간 운영되는 ‘팜테라피전문가 양성과정’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자원 관련 활동 및 산출물을 활용한 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업치유 전문가가 되기 위한 이론과 실기, 임상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팜테라피전문가 양성과정을 올해 처음으로 선보여 경력단절여성들이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에 지친 시민들에게 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일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팜테라피전문가 양성과정를 통해 참여자들이 치유농업사로서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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