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종합병원,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소속작가 작품 ‘희망을 담아 봄 ’ 시화전

이옥화 외 9명의 작가 작품 27일부터 29일까지 병원내 로비 전시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22:10]

당진종합병원,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소속작가 작품 ‘희망을 담아 봄 ’ 시화전

이옥화 외 9명의 작가 작품 27일부터 29일까지 병원내 로비 전시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1/04/15 [22:10]

당진종합병원(병원장 전우진)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병원 내 1층 로비에서희망을 담아 봄 시화전을 개최한다.

 

전시 개막일은 4271030분 코로나로 인해 달팽이 문학회 일부 작가와 내빈들의 간단한 인사와 기념 촬영 외 별도 개막행사는 생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시화전은 당진종합병원이 주관하고 당진종합병원과 달팽이 문학회 주최로 개최되는 전시회는 당진시 장애인복지관과 달팽이 문학회(회장 이옥화)가 후원했다.

 

희망을 담아 봄 시화전은 봄을 맞이하여 병원장과 임직원들이 코로나로 지친 당진 시민들에 데한 애정과 위로의 마음으로 희망을 담아 봄이라는 주체로 기획했다.

 

특히 지역민과의 소통의 취지로 당진시 장애인복지회관 달팽이 문학회로 활동중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 병원을 찾는 환우들의 마음까지 치유하며 예술로 공존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와 지역 문화에술 활성화를 통한 유대의 장 형성을 위한 목적이다.

 

전시작품은 당진시 장애인 복지관(달팽이 문학회)작품 21점과 박성준 개인작품 15점이다.

 

이번 전시회는 당진시종합복지관 소속 김종수(채찍비 어머니와 생선), 김미정 (, 그리고인생, 감빛 황혼녘), 김선순(재탄생,낙엽),김완종(사모곡,그대를 보면),김지혜(꽃과 함께한 대화 등), 윤혜경(, 봄의 반란), 이상훈(허수아비 외), 이옥화(동백 꽃 외) 황윤서(노을,하니의 사랑) 작가들의 작품과 박성준 작가 그림 작품 15점이 전시 될 예정이다.

 

이번 시화전를 기해 작가들의 전시작 12점이 기증되며 전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관람객 거리두기와 관람동선을 유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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