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홍성지구협의회 윤일순 회장 홍성군지역발전 대상 수상자 선정

전국최초로 수제마스크 7000장 만들어 취약계층과 외국인노동자 등에 전달 기여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0/27 [20:21]

적십자 홍성지구협의회 윤일순 회장 홍성군지역발전 대상 수상자 선정

전국최초로 수제마스크 7000장 만들어 취약계층과 외국인노동자 등에 전달 기여

편집부 | 입력 : 2020/10/27 [20:21]

대한적십자사 홍성지구협의회 윤일순 회장이 홍성군 지역발전협의회의회(회장 최승천)가 수여하는 홍성군지역발전대상 사회봉사유공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일순 회장은 2010년 홍성봉사회 봉사원으로 가입 2018년부터 홍성지구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해왔다.

 

윤일순 회장은 취임 이후 무의탁노인 목욕봉사, 급식차량 활용 점심시간 국수 대접,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돌보미 등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1월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하여 마스크 품귀현상에 따라 전국최초로 수제마스크 7000장을 만들어 취약계층과 외국인노동자 등에게 전달하는 한편 올 여름 수해피해 당시 피해농가를 방문 심리적지지와 수해현장 복구에 앞장서 왔다.

윤일순 수상자는 적십자지구협의회 회장 외에도 홍성군새마을부녀회장과 홍성읍의용소방대장으로 활동 참 봉사를 실현 건전하고 따뜻한 사회풍토조성에 선도적인 역할를 해왔다.

 

1996년 출범한 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는 홍성의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창구 역할에 노력하는 민간사회단체로 2006년부터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한 인재를 발굴 지역발전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시상은 년말 초순경 상패와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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