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충남지사, 홍성읍·면장 등 희망풍차 네트워크 “행복꾸러미 전달”

홍성지역 시범사업지구 선정, 취약계층 100세대 대상 희망풍차 네트워크 추진체 가동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23:46]

적십자 충남지사, 홍성읍·면장 등 희망풍차 네트워크 “행복꾸러미 전달”

홍성지역 시범사업지구 선정, 취약계층 100세대 대상 희망풍차 네트워크 추진체 가동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0/10/07 [23:46]

 

대한적십자 충남지사(회장 유창기)7일 희망풍차 네트워크 행복꾸러미 전달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결합 유기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희망풍차 네트워크는 홍성군 6개 읍·(홍성. 광천, 홍북, 장곡, 은하, 홍동)장과 이·통장 협의체 회장단,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홍성지구협의회, ·면봉사회, 심리전문봉사회, 충남재난심리지원센터, 충남신문이 참여했다.

 

이번 희망풍차 네트워크 행복꾸러미 전달사업은 취약계층 홍성군 100세대를 대상 희망풍차 네트워크 추진체를 통해 실재적인 추가적인 물품지원, 정서·심리지원 등 돌봄을 실행하기 위해 대한적십자 충남지사가 홍성지역을 시범사업지구로 선정 충남 전 지역으로 확산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은 위기가정 등을 발굴하고 보호하기 위해 적십자가 제공하는 복지사각지대 보호체계로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생계, 주거, 의료, 교육)결연지원 사업 (정서적지원, 기초생활물품지원)맞춤지원 사업(출산용품, 이른 둥이 의료비, 가족여행, 김장나눔)을 적십자와 지역사회가 협력체(네트워크)를 구성 희망풍차 사업을 내실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 사업이다.

 

 

행복꾸러미 전달행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본사 여성특별자문위원회가 3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백제식품이 냉면100박스를 기부 즉석밥, 라면, 즉석카레 및 짜장, , 즉석곰탕 등7종으로 구성하여 만든 행복꾸러미는 홍성군내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전달했다.

 

적십자 충남지사 희망풍차 네트워크 사업은 홍성군 결연지원 43가구를 100가구로 확대 지원내용을 내실화를 위해 기존 긴급, 결연 이 외에 문화 사회 정서적 지원을 행정기관과 이·통장협의회 적십자 봉사회 기타 유관 단체가 네트워크를 통해 자살자는 2016년 보다 2020년에는15%가 감소 추세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지사 희망풍차 네트워크 사업은 행정기관의 지원으로 봉사회에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전개하는 데 금년은 코로나19 등 재난 대응 활동 및 언택트(Untact) 문화 형성으로 활동 제약으로 어려운 실정 이었으나 차년도 네트워크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방향을 설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충남지사는 코로나19대응과 관련 19억워의 기부금()을 접수 관내 91만 명을 대상 대응활동을 전개했으며 집중호우 활동에서는 15개시군 6천여명의 수해 및 이재민구호, 심리활동을 진행하고 10억여 원의 기부금()을 접수 이재민을 대상 구호활동을 전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