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회비, "가장 어려운 이웃에게 가장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2021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12.1 ~ 2021.1.31 까지 운영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8:58]

적십자회비, "가장 어려운 이웃에게 가장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2021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12.1 ~ 2021.1.31 까지 운영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0/12/01 [18:58]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는 12월 1일부터 2021131까지 2021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을 운영한다.

 

2021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을 맞이하여 "적십자회비, 가장 어려운 이웃에게 가장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돌입했다.

 

2021년도 충남지사의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은 도민들께서 십시일반 모아주시는 적십자회비 20억 원과 매월 약정된 금액을 후원하는 정기후원회비 121,300만 원, 기부금품 45,900만 원을 포함하여 367,200만 원을 목표로 진행된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코로나19, 수해, 화재 등 갑작스러운 재난· 재해를 당한 이재민에 대한 구호활동과 도내 4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노인, 이주민, 기타 위기가정) 850여 가구에 매월 생필품 전달 및 정서지원,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실시할 뿐 아니라 무료급식, 밑반찬나눔, 세탁봉사 등 적십자 봉사원들의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데 소중하게 쓰이게 된다..

 

이밖에도 국민의 생명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응급처치 및 수상안전 교육과 미래 인도주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청소년적십자(RCY) 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는 데 사용된다.

 

적십자회비는 만 25세 이상 만 75세 미만 세대주를 대상으로 1만 원씩 국민성금 형태로 모금되며, 개인사업자 및 법인에게도 모금 참여를 요청하는 지로용지가 발행된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기관 및 기업 등의 지정기부금, 개인 고액모금, 정기후원회원 모집 등 모금방법을 다각화하여 도민들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적십자회비는 법정기부금으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기관 지로창구, 무인공과금수납기 및 현금자동입출금기,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인터넷(신용카드, 계좌이체), ARS(060-701-1300), 편의점, 신용카드 포인트 등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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