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평화대사협의회,“한국전쟁 70주년 기념 6.25 참전용사 초청” 대회

제3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희망전진대회 가져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2 [18:38]

당진시평화대사협의회,“한국전쟁 70주년 기념 6.25 참전용사 초청” 대회

제3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희망전진대회 가져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0/11/22 [18:38]

당진시평화대사협의회(회장 강연식)22일 당진시보훈회관에서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6.25 참전용사초청 제3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UN경제사회이사회의 NGO단체로 등록된 UPF 관계자와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시의회 최창용 회장, 김명회·윤명수 의원, 충남평화대사협의회 김재봉 회장(충남도의회 의장), 무공수훈자회 송일권 회장,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재 70주년을 맞아 6.25 참전용사 충청남도 보은행사를 당진에서 개최된 행사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회 나기복 회장 사회로 식전행사는 리들엔젤스 보은공연과 참전용사 유해 봉안 영상물상연과 백마고지 전투영웅 김종진 씨 참전 증언은 6.25 전쟁의 참담함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희망전진대회 100만 온라인 생중계 시청과 다문화 One Family(단장 아끼꼬)공연과 참석자 모두는 통일의 염원을 담아 우리의 소원 통일 노래와 만세 삼창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강연식 회장은 ”3년간에 걸친 6.25 한국전쟁은 같은 혈육 간에 빚어진 비극은 200만 명이 넘는 국민과 15만여 명의 유엔군이 생명을 잃거나 부상을 당하여 거리에는 수많은 상이군경과 전쟁고아를 유발한 희생은 자유를 지켜낸 위대한 영웅 참전용사 분들이 계셨기에 우리나라기 오늘날 세계 앞에 우뚝 서 국제사회에서 도움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도약하였음은 참선용사의 은덕이라 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세계는 200여 나라가 있다고 하지만 유독 우리나라만 아직도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있음은 매우 안타까운 현실로 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합심 단결할 때 가능하다고 생각, 역전의 용사 여러분께서 전쟁경험이 살아있는 생생한 안보의식을 주민에게 고취 시키고 확립시키는데 더욱 더 큰 힘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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