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천안
아산
당진
예산
충남
공주
세종
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 천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유아에서 어르신까지, 지식정보 및 문화향유기회제공 앞장!
심상철 문화도서관사업소 소장…명사 134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20/05/19 [11:41]

 

  심상철 문화도서관사업소 소장…명사 134탄

 

심상철 문화도서관사업소 소장은 2020515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34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 편집부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올해로 11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 편집부



심상철 소장은어르신들을 위한 충남신문의 아름다운 동행에 초대해 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편집부

 

이어서 천안시문화도서관사업소내 중앙도서관은 충청남도 광역치매센터와 시민들의 치매에 대한 인식제고 및 치매극복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해 다양한 치매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충남신문과 함께하는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편집부



한편 천안시문화도서관사업소는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시민의 지식정보격차해소 및 문화예술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도서관, 시민문화여성회관, 천안박물관 및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의 마음의 기리는 사적관리과까지 천안의 과거현재미래를 문화도서관사업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 편집부



우선 천안시도서관은 모두 8(중앙, 성거, 쌍용, 아우내, 도솔, 두정, 신방, 청수)의 공공도서관과 15개의 작은도서관이 지역별로 설치되어 있으며 70만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향상과 지식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시민의 소중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편집부



시민문화여성회관은 시민의 능력개발 및 자아실현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배움의 장을 펼쳐주는 평생교육기관으로 시민 개개인의 교육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다양하게 증가하는 요즘 누구나 교육문화예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편집부



뿐만 아니라 시대에 걸 맞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 운영과 전시 및 공연 등 문화예술 대중화를 위한 대관사업 운영으로 가까이 할 수 있는 교육, 문화 공간제공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다.

 

천안박물관은 선사유적에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감추어져 왔던 천안의 이야기들이 담긴 다양한 유적과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획전시실, 어린이전시실, 공연장 등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려 참여의 기회도 제공되고 있다.

 

사적관리과는 유관순 열사, 조병옥 박사, 이동녕 선생 등 많은 애국선열들의 현창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 편집부



아우내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 애국선열들을 기리는 순국자 추모각 및 유관순열사의 추모각, 유관순열사 기념관, 석오이동녕기념관은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혼이 서려있는충절의 고장천안의 상징이라고 전했다.

 

▲     ©편집부

 

심상철 소장은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을 위해 천안시문화도서관사업소가 시민의 소중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편집부



한편 심상철 소장은 천안시 동남구 북면장 동남구 원성2동장 대중교통과장을 거쳐 현재 문화도서관사업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다음명사로 박동원 하늘공원 사무이사를 추천했으며, 박동원 사무이사는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로 참여할 뜻을 전해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5/19 [11:41]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4차 산업시대, 자동차리스의 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