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제1회 천안지역 대학 인권센터 연합 워크숍’ 열려

단국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백석대, 상명대, 연암대, 한기대, 호서대 등 8개 대학 인권센터 담당자 참석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19/11/05 [18:05]

단국대 ‘제1회 천안지역 대학 인권센터 연합 워크숍’ 열려

단국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백석대, 상명대, 연암대, 한기대, 호서대 등 8개 대학 인권센터 담당자 참석

윤광희 기자 | 입력 : 2019/11/05 [18:05]

 

  © 편집부


1회 천안지역 대학 인권센터 연합 워크숍이 지난 30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인권센터 주최로 진행됐다.

 

워크숍은 단국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백석대, 상명대, 연암대, 한기대, 호서대 등 8개 대학 인권센터 담당자들이 모여 대학 내 인권의 범위에 대한 논의와 갈등 해결 방법을 모색하고자 열렸다. 관련 분야 특강과 더불어 각 대학 인권 관련 조직 및 업무에 관한 발표가 진행됐다.

 

단국대 이종구 인권센터장은 전 세계적으로 인권에 대한 가치와 관심의 변화가 거세게 일고 있으며, 이제 인권은 사회 통합의 보편적 가치가 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 인권센터가 네트워크를 형성해 교류하고 전문 지식 및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첫 자리라는 데 큰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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