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천안
아산
당진
예산
충남
공주
세종
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 천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희망찬 농업행복한 농촌실현, 최선 다할 터!
강성수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명사초청 96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08/05 [11:19]

 

▲     © 편집부


강성수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 726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96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     © 편집부

▲     © 편집부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 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     © 편집부

 

강성수 소장은 지난 719일 충남신문 창간11주년을 축하드리며, 충남의 대표 언론사인 충남신문에서 진행되는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에 명사로 초대되어 무척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     © 편집부

 

또한 농업발전을 위해 충남신문에서 알찬 정보와 천안시농업기술센터의 행보를 빠르고 정확 하게 보도해 주어 깊은 경의를 표 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충남신문시민기자단의 고정 활동 외에도 천안시야생화연구회 이재영 회장 및 유덕희, 김태순, 정경순 부회장을 비롯해서 김혜경 총무 등이 특별히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     © 편집부

 

강성수 소장은 20154월 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부임하여 4차 산업혁명, 시장 개방, 기후변화 등 빠르게 변화되는 농업환경에서 우리 농산물이 경쟁력을 갖고 선제적인 대응을 하기 위한 농촌지도사업으로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 편집부

 

특히 가치 있는 농업, 살아있는 농촌, 행복한 농업인실현을 목표로 수요자 맞춤형 영농서비스 확대 및 농업경쟁력 강화 도농협력을 통한 농업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 발굴 병해충 예찰방제시스템 구축, 안정영농 영위 4차 산업혁명 대비 첨단기술 융복합 스마트농업 육성 등 4개 중점방향을 추진하고 있다.

 

▲     © 편집부

 

첫 째, 수요자 맞춤형 영농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는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을 위한 농업미생물을 확대보급, 통합형 과학영농시설 구축으로 토양검정 등 과학영농서비스를 확대, 방문농업인의 편의를 위한 동남구임대사업장 비 가림 시설 및 콩 선별 장 구축, 안정적인 천안 감자재배를 위한 씨감자 생산·공급시스템 구축사업이 있다.

 

▲     © 편집부

 

둘째, 농업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 발굴을 위한 사업으로는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한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구축 및 가공교육추진, 기후변화에 따른 신 소득 작목 육성 및 안정생산 기술보급 등이 있다.

 

셋째, 병해충 예찰방제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병해충 관찰 포 및 예찰포를 운영 신속한 예찰방제시스템을 연중운영하고, 검역병해충 과수(사과·)화상 병 공적방제 등을 추진

 

▲     © 편집부

 

넷째, 4차 산업혁명 대비 첨단기술 융복합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해 농업용 드론전문가 과정운영 및 농업용 드론 활용 시범사업, 한국형 스마트 팜 테스트베드 기반 구축 등 천안농업인의 요구에 맞춰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     © 편집부

 

특히 강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기술지도와 병행하여 영농상담, 다양한 지식농업정보, 생동감이 넘치는 농촌지도사업을 펼쳐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편집부

 

강성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다음 명사로 안종근 농촌지도자천안시연합회 회장을 추천했으며, 안종근 회장은 흔쾌히 다음 명사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성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35년간 공직자로서 헌신하였으며 2014. 4. 14.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부임, 남다른 열정과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공무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     © 편집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8/05 [11:19]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7만여 천안체육인들의 염원…종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