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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천안 신부동서 막판유세 펼쳐!
영남과 충청이 연합하여 대통령 만들자!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7/05/08 [18:53]
▲     © 편집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가 대선하루전인 8일 천안시 신부동 먹자골목을 찾아 마지막 유세를 펼쳤다.
▲     © 편집부

이에 앞서 박찬우, 이명수 의원, 이인제, 이창수, 최민기, 이건영 등 당 협 위원장들은 사전 지원유세를 펼쳤으며, 유세단의 로고송을 담은 퍼포먼스와 함께 태극기를 든 지지자들로 먹자골목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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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후보는 “오늘 주가가 2,293을 찍었다. 이는 최고의 주가상승으로 홍준표가 당선가능성이 높다는 증표이다”고 말문을 연 뒤 “북한이 1주일 전 까지는 안철수를 욕했으나, 1주일 뒤부터는 홍준표를 욕하기 시작했다.” 며 “이는 홍준표가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증거 아니겠냐.”며 지지자들로부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     © 편집부

이어서 대통령 될 사람은 강단과 깡이 있어야 하고, 뱃심이 있어야 한다며, 안철수 후보의 선거유세를 보니 초등학생 반장 수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 편집부

그러면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제일먼저 안보를 굳건히 하여, 북한 어린애 눈치 안보고, 더 이상 핵 공격을 못하도록 하겠다.
▲둘째 70%이상이 서민이며, 신용불량자를 없애기 위해, 신용보증 제도를 확대해 나가겠다.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     © 편집부

끝으로 ▲경상도만으로는 대통령이 어려우니, 영남과 충청도가 연합하여 대통령을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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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8 [18:53]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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