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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8일 선대위 발대식 가져

행정 모르는 사람이 4년을 이끈다면 “잃어버린 4년” 돼서는 안 될 것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6/05/09 [02:54]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8일 선대위 발대식 가져

행정 모르는 사람이 4년을 이끈다면 “잃어버린 4년” 돼서는 안 될 것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6/05/09 [02:54]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8일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오성환 후보는 8일 오후 4, 당진시청 앞 현앤시티빌딩 8층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임명장 수여, 축사와 시장 후보의 인사 말, 결의문 낭독, 필승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정용선 총괄선대위원장, 이종윤 상임선대위원장, 공동선대위원장, 각 직능본부장, 읍면동 분회장과 지지자 등이 참여해 본선 승리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행사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선거구별 도의원과 시의원 소개에 이어 이번 선거에 임하는 필승을 다짐하는 각오를 말하고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오성환 사단에서 핵심적인 역할에 임할 이종윤 상임선대위원장, 장대환 공동선대위원장, 최재인 여성위원장, 이태훈 청년위원장, 이정은 면천 홍보단장이 대표로 임명장을 수여했다.

 

 

정용선 총괄선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이신 것으로 알고 있다. 불의가 법이 되고 선과 악이 구분되지 않는 그런 시대에는 저항이 의구된다며 행동하는 국민만이 자유를 지켜낼 수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이 전국적인 지지율이 낮아 충남과 당진도 거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예전에 1~2시간 뛰었다면 오늘 임명장을 받으신 이 시간 이후에는 10시간 20시간 두 세배로 뛰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큰 배가 고장이 나서 서 있을 때 목적지에 가려면 모터보드라도 빌려 타고 비바람을 뚫고 가는 자만이 목적지에 도달하고 승리할 수 있다며 좌절하거나 패배감에 젖지 않고 목적지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당선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하겠다"는 굳은 신념으로 임해 달라고 강력하게 주문했다.

 

"오늘은 단순히 임명장을 받는 행사가 아니라 승리를 위해서 두 배, 세 배, 열 배 뛰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승리를 위하여 화이팅! 외치고 필승을 다짐했다.

 

 

오성환 후보는 “4년 전 선거에 임할 때 잃어버린 8년을 케치프레즈로 뛰었다며 당진은 민주당이 시장을 하면서 너무 침체되어 잃어버린 8년을 되찾자 했는데 잃어버린 게 없다고 따져 케치프레즈가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진은 22년도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지정이 되어 침체되고 있었다. 이제는 인구소멸 지역이 탈바꿈되어 지금은 전국에서 제일 발전하는 도시가 되고 수도권에서 핫한 도시가 됐다”.고 밝혔다.

 

“22년도에는 서산 인구가 9,300명 정도 많았는데 작년에 역전이 되어 지방세를 비교하면 서산보다 1,300억이 더 들어와 이제는 천안, 아산, 당진으로 되고 있어 당진 주민들이 자긍심을 느껴도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부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정권을 잡은 후 행정부와 입법부를 장악하고 또 사법부를 장악하려고 법외곡제 등 말도 안 되는 법을 만들어서 피고발인이 수천 명에 달하고, 공소 취소 특검법으로 공소를 취소하려 하고 행정 입법 사법 또 지방까지 먹으려 한다지방까지 먹으면 우리나라가 전부 마음대로 지금 정권이 될 것으로 이런 정권이 탄생 되면 안 될 것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방정부까지 물어 국가정책과 지방정책이 똑같이 가게 되면 한쪽은 엄청나게 이득을 보고 또 다른 한쪽은 불이익을 보는 이런 정책이 과연 시행되어야 되야? 국민이 생각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엊그제 뉴스를 보니 농지법이 국회 통과에 따른 시골에 농민들은 다 고령화된 노인들로 엄청난 타격 받을 텐데 가만히 있다뭉쳐서 방법을 찾아야 할 것으로 이 정권에 대해서 이번에 지방정부가 저서는 안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이런 정권을 선대위 위원님들과 후보자들이 똘똘 뭉쳐서 이 정권이 지방까지 먹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토론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충남방송에서 토론회 제안으로 상호간 협의하고 날짜를 293051일 세 개의 숫자를 보내와 휴일 겹쳐 29일을 선택하여 상대방 측에서 회의를 거쳐 알려 주기로 했는데 거부되어 방송사 측에서 전화로 언제 할 것인지 묻자 선관위 토론회 끝나고 하겠다는 답이었다며 선관위 토론회는 26일 선거운동이 시작되는데 등록된 다음 27KBS에서 선관위 토론회가 결정, 선거일이 63일 인데 27일 후에 언제 토론회 하느냐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면 안 된다며 충남방송에서는 방송계획도 없어져 집권 여당에 후보가 토론회에도 참석하지 않느냐는 자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토론회에 나와 정책 대결을 해야 당진시정을 믿을 수가 있고, 당진에 실과가 56개 공무원이 2,400, 센터 등을 합하면 3,400명 이상이 되는 예산 16천억을 집행해야 하는데 토론회도 안나오고, 그런 것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당진시정을 앞으로 4년을 이끈다”.잃어버린 4년이 돼서는 안 될 것으로, 후보를 잘 선택해서 앞으로도 당진이 더 전국에서 발전하는 당진시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도의원, 시의원 출마자가 당선이 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부탁하고 승리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지는 선대위 결의문은 조한영 사무국장과 이미경 선거유세단장이 대표하여 낭독하자 함성과 박수로 승리를 다짐했다.

 

지역별 도의원 후보 선거출마자

1선거구/이철수(대호지,정미,면천,합덕,우강,당진2),2선거구/이해선(,신평송악송산),3선거구/ 고아라(고대·석문·당진1·당진3)

지역별 시의원 선거출마자

지역/ 김연경(순성,면천,우강, 합덕),지역/ 서영훈, 문선이(대호지,정미, 당진2)지역 /김덕주, 전영옥(송악,신평,송산), 지역/김용균, 김명회(고대, 석문, 당진1, 당진3), 비례대표/ 최재인

선대위 명단

총괄선대위원장/정용선,상임선대위원장/이종윤,공동선대위원장/김석붕, 이용호, 박연규, 양기림, 윤석재, 강익재, 임효식, 장대환, 이순희, 박대현, 양명길, 최경용, 손부승, 이광석, 김상권, 천정순,

상임고문/ 정석래, 고문단장/ 이홍근, 고문/ 김종식, 김봉규 ,이보호, 백성옥, 신성철, 엄우정, 유병현, 인순희, 유홍종, 이명성, 이기흥, 이길조, 편명희

자문위원장/ 이덕하 자문위/ 정제득 ,유재환, 한기우, 박종수, 조승현, 김충남, 서찬모, 최선규, 홍윤표, 한필수, 전영식, 김영환, 이종호, 이민구, 김수환, 최승주, 최장훈, 박정호, 정근옥, 심재경.

어르신복지윈원장/최형기, 시니어위원장/김영덕, 여성시니어위원/ 신출균, 후원회장/윤수호, 운영위원장/윤재무, 조직관리위원장/오수권, 기획관리위원장/유종순, 정책위원장/구자흥, 대외협력위원/엄중섭, 지역총괄위원장/오동원, 여성위원장/최재인, 선거유세단장/이미경, 시민소통위원/장은희, 직능본부장/김승기, 청년위원장/이태훈, 여론홍보위원장/송정아, 농업위원장/이태호, 축산위원장/이강훈, 수산위원장/ 김기용, 노동위원장/조현호, 문화정책위원장/인재진, 대중문화예술위원장/정혜림, 체육진흥위원장/오진석, 생활안전위원장/최성우, 역통합위원장/최우진, 소상공위원장/강성근, 지역상생협력위원장/전귀철, 시민참여위원장/백승현, 미디어컨텐스위원장/정수빈,

분회장

합덕/홍성호, 송악/최장규, 고대/신태운, 손동수, 남상경, 정미/ 장철석, 면천/호선기, 순성/홍승남, 우강/황혜환, 신평/ 문호, 송산/박재형, 당진1/이병생, 당진2/나세채당진3/조성필.

홍보단장

합덕/오인환, 송악/유재웅, 고대/윤기천, 석문/조세현, 대호지/장용희, 정미/최안묵, 면천/이정은, 순성/송지희, 우강/김진한, 신평/이윤재, 송산/김은경, 당진/박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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