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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안장헌 원팀 선언… “아산을 세계적 AX·반도체 거점으로”

7일(화) 정책 연대 선언… AI 반도체 패키징 거점 조성 등 한목소리
어린이집 교육 현장부터 반도체 시설까지… 민생과 미래산업 동반 행보

박소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4/08 [10:00]

박수현·안장헌 원팀 선언… “아산을 세계적 AX·반도체 거점으로”

7일(화) 정책 연대 선언… AI 반도체 패키징 거점 조성 등 한목소리
어린이집 교육 현장부터 반도체 시설까지… 민생과 미래산업 동반 행보

박소빈 기자 | 입력 : 2026/04/08 [10:00]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후보와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아산의 미래 먹거리 창출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정책 원팀으로 뭉쳤다.

 

박수현 경선후보와 안장헌 예비후보는 47() 아산시 일대에서 공동 행보를 펼치며, 아산을 세계 최고의 AI 반도체 후공정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연대는 아산의 첨단산업 AI 전환 가속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두 정치인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첨단산업 현장을 방문하기에 앞서, 두 후보는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어린이집 연합회 교육현장을 찾아 보육 교직원들과 만났다. 두 사람은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아산과 충남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보육 환경의 질적 향상과 교사 처우 개선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두 사람은 호서대학교 벤처산학협력관으로 이동하여 반도체 패키징 및 후공정 장비 관련 설명을 듣고 시설을 견학했다. 현장에서 반도체 설비를 꼼꼼히 살핀 박수현 경선후보는 “AI 시대에 반도체 패키징 기술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아산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대규모 설비 투자와 R&D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안 예비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 지원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박수현 경선후보는 안장헌 예비후보와 함께 아산의 첨단 산업을 견인하고,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체감형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안장헌 예비후보는 박수현 후보와 함께 아산을 세계 최고의 반도체 후공정 메카로 만들기 위해 정책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번 원팀선언으로 아산 지역의 첨단 산업 육성 공약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아산의 AI 전환과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 과제를 공동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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