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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원성동 삶이 만든 생활 정치인… 시의원 출사표!!

현장 경험 앞세운 밀착형 정치 강조 “원성동의 아들” 전선규…명사 초청 414탄

박소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3/17 [16:40]

30년 원성동 삶이 만든 생활 정치인… 시의원 출사표!!

현장 경험 앞세운 밀착형 정치 강조 “원성동의 아들” 전선규…명사 초청 414탄

박소빈 기자 | 입력 : 2026/03/17 [16:40]

 

전선규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은 천안 원성동에서 30여 년을 주민들과 함께 살아온 지역 토박이로 생활 정치를 내세우며 천안시의회 입성에 도전하고 있다.

 

전선규 부위원장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천안시 가 선거구(원성1.2, 목천, 병천, 성남, 수신, 북면, 동면) 천안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나섰다. 

 

 

천안에서 태어나 성장한 그는 오랜 기간 원성동에 뿌리를 내리고 지역사회와 삶을 함께해 온 인물이다. 

 

화려한 정치 이력보다는 지역에서 쌓아온 생활 경험과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정치에 나섰다는 점에서 현장형 생활 정치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그는 결혼 이후 아내와 함께 홀어머니를 모시며 가정을 꾸려왔고, 성남면에 홀로 거주하는 장모와도 주말마다 농사를 지으며 20여 년째 농촌의 삶을 이어오고 있는 효자다. 

 

도시와 농촌을 오가며 지역의 현실을 몸소 체감해 온 경험은 지역 균형 발전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준 배경이 되고 있다.

 

 

지역 경제 현장에서의 경험도 강점이다. 

 

전선규 예비후보는 약 15년 동안 원성동에서 자영업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일상을 함께해 왔다. 골목 상권의 변화와 서민 경제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겪으며 지역 경제의 현실을 피부로 이해해 왔다.

 

 

지역사회 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왔다. 그는 천안시 원성2동 체육회 사무국장, 천안시 사격연맹 이사, 천안동남경찰서 남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사무국장, 천안시 재향군인회 원성2동 부회장 등을 맡아 주민 안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늘 앞장 섰다. 

 

아울러, 3년간 천안시 보훈회관 관리실장으로 근무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예우와 지원에도 힘써 왔다.

 

 

전선규 예비후보는 정치는 주민들의 삶 속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지역에서 살아온 경험과 현장 활동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 정치를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원성천을 중심으로 한 생활문화·휴식 공간 조성과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심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동부 6개 읍·면에는 스마트농업과 체육·관광 자원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는 비전도 밝혔다. 

 

지역에서 살아온 삶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정치를 강조하고 있는 전선규 예비후보의 도전에 지역사회의 기대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전 후보는 지난 13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414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직접 신문을 접고 배포 준비를 돕는 등 봉사활동에 나선 그는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어르신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전선규 부위원장은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김윤주 바르게살기운동 천안시협의회장을 추천했으며, 김윤주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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