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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키움지원단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40가구에 등유 200L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한 주민은 “기름값이 많이 올라 걱정이 많았는데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순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박호명 목천읍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난방유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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