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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페이 18% 할인, 현장이 답했다. 현장 홍보에서 뜨거운 반응

“안 쓰면 손해, 쓰면 착한소비” 아산페이 18%… 축제 현장서 시민·어르신 모두 엄지 척!
아산페이 활용 정보 격차에 따른 맞춤형 현장 안내 강화

박소빈 기자 | 기사입력 2025/11/19 [08:14]

아산페이 18% 할인, 현장이 답했다. 현장 홍보에서 뜨거운 반응

“안 쓰면 손해, 쓰면 착한소비” 아산페이 18%… 축제 현장서 시민·어르신 모두 엄지 척!
아산페이 활용 정보 격차에 따른 맞춤형 현장 안내 강화

박소빈 기자 | 입력 : 2025/11/19 [08:14]

 

아산시(시장 오세현)15일 열린 6회 아산시민건강 걷기대회‘2025년 아산시 주민자치 한마음 축제’, 18일 개최한 ‘2025 아산 실버 문화 축제현장에서 지역화폐 아산페이 18% 할인 이벤트(10% 선할인+8% 캐시백)1231일까지 연장 소식을 알리고, 시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아산페이 앱 설치와 사용 방법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6회 아산시민건강 걷기대회에는 가족 단위 시민 등 2,000명이 참여해 가을 정취를 즐기며 건강을 다졌으며, 시는 행사장 내 아산페이 홍보 부스를 운영해 18% 할인과 사용처, 유의 사항 등을 안내했다.

 

 

현장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해 지역화폐(chak) 앱을 바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돕고, 회원가입·본인인증·카드 등록까지 직원을 통한 1:1 ‘원스톱 앱 설치 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시민들이 즉시 아산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같은 날 이순신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5년 아산시 주민자치 한마음 축제에서는 주민자치위원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아산시는 이 행사에서도 홍보 부스를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아산페이 18% 할인 연장 소식을 알리고, 현장에서 바로 앱을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18일 열린 ‘2025 아산 실버 문화 축제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원이 직접 스마트폰 설정, 아산페이 앱 설치, 비밀번호 설정, 충전·결제 방법 설명까지 단계별로 안내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모바일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소외 계층 어르신들이 아산페이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실버 세대의 아산페이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 부스를 찾은 시민들은 충전만 해도 10%를 더 받고, 사용할 때마다 8%가 돌려받는 18% 혜택이 생활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아울러 평소에도 아산페이를 잘 쓰고 있다”, “가능하다면 18% 할인 이벤트를 앞으로도 계속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다수 제기되는 등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

 

아산페이는 충전 시 10% 선할인에 더해 사용금액의 8%를 캐시백으로 돌려받는 구조로, 같은 금액을 쓰더라도 최대 18%를 아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산시는 행정안전부와의 협의를 통해 당초 11월 말 종료 예정이었던 18% 할인 이벤트를 1231일까지 연장해 연말까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도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건강 걷기대회, 주민자치 한마음 축제, 실버 문화 축제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행사를 ‘2025~2026 아산방문의 해와 연계해 추진하면서,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아산페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앞으로도 각종 축제·체육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강화해 안 쓰면 손해, 쓰면 소상공인을 살리는 착한소비인 아산페이 이용 문화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페이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누리집 생활경제 분야( https://www.asan.go.kr/main/cms/?no=40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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