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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바이오 공정 기반 전주기 탄소순환 플랫폼 기술개발 ‘총력’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워크숍 열려, 한국바이오협회 등 기관·기업 협력체계 강화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5/11/14 [19:13]

서산시, 바이오 공정 기반 전주기 탄소순환 플랫폼 기술개발 ‘총력’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워크숍 열려, 한국바이오협회 등 기관·기업 협력체계 강화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5/11/14 [19:13]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베니키아호텔에서 바이오공정기반 전주기 탄소순환 플랫폼 기술개발을 위한 워크숍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한국바이오협회(연구조합), 에이트테크유성엔지니어링일광폴리머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기관·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7월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공정기반 전주기 탄소순환 플랫폼 기술개발’ 공모 사업의 추진 전략과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바이오 공정 기반 전주기 탄소순환 플랫폼은 바이오산업제품 선별 바이오산업제품 제조 탄소순환 통합공정 등으로 나눠 연구·개발된다.

 

참석자들은 세부 과제별 기술개발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실무회의를 했으며 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에 대한 이완섭 서산시장의 특강도 진행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기관·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화이트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겠다라며 서산시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시는 바이오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미래모빌리티 4대 미래 첨단 전략산업 육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최근에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유치가 확정되고지난 12일에는 융합그린바이오 포럼을 개최하는 등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시는 앞으로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인프라 확충 및 기업 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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