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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천안시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에 미래산업(주) 선정

경영·기술·수출·창업 등 부문별 대상 선정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5/11/12 [09:58]

올해 ‘천안시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에 미래산업(주) 선정

경영·기술·수출·창업 등 부문별 대상 선정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5/11/12 [09:58]

 


천안시는
21회 천안시 기업인 상종합대상에 미래산업 주식회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기업 관련 기관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의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기업인의 상은 기업 건실도, 경영·기술·수출, 기업 정신, 일자리 창출, 지역 기여도 등을 평가해 우수 중소기업과 기업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종합대상에 선정된 미래산업는 반도체(Test Handler), MAI(이형자동 삽입기)를 제작 납품하는 업체로, 심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문별로는 경영대상 상신종합식품 기술대상 하나네트웍스 주식회사 수출대상 주식회사 하이셈테크놀로지 창업대상 석우가 각각 수상했다.

 

 

시는 종합대상에 2,000만 원, 부문별 대상 수상 기업에 각각 1,000만 원의 경영개선 보조금을 내년에 지급할 계획이다.

 

우수기업인상에는 이운형 비엔케이대표, 설동열 주식회사 에스티엘 대표, 홍상의 주식회사 켐플러스 대표, 신형식 휴먼에어텍 대표, 김성호 더스코와이어주식회사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기업과 기업인상 수상자는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천안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전 보전 대상자 우선 선정, 박람회 참가 지원 등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이창재 미래산업()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에 더 힘쓰며, 윤리경영과 신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미래산업을 비롯한 관내 기업들이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시에서도 우수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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