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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룡호반써밋포레센트아파트, ‘아나바다 장터’ 개최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한 친환경 체험의 장, 나눔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5/11/11 [08:03]

삼룡호반써밋포레센트아파트, ‘아나바다 장터’ 개최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한 친환경 체험의 장, 나눔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5/11/11 [08:03]

 

 

삼룡호반써밋포레센트아파트는 지난 118()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석가산 분수대 인근 중앙도로에서 입주민 간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기)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입주민이 직접 참여해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환경을 보호하는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녹색소비자연대가 함께 참여하여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요 체험으로는 쓰레기 분리수거 게임 환경 MBTI를 찾아라 손수건 스탬프 체험 EM 발효액 만들기(500ml 이상 PET병 지참) 화학물질저감 제품 OX 퀴즈 등이 진행되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특히 EM 발효액 만들기 체험은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에는 제로웨이스트 샵 푸른별 상점이 함께 운영되어 일상 속 플라스틱 줄이기, 재사용 용품 활용 등 환경 친화적 소비를 장려했다.

 

입주민들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 물품을 판매하고 교환하며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입주민은 이웃과 정을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색소비자연대 관계자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친환경 문화를 주민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좋은 사례라며 생활 속 녹색 소비 확산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삼룡호반써밋포레센트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입주민이 함께 준비하고 참여한 행사로, 공동체 의식과 환경 보호 의식이 동시에 높아졌다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친환경 아파트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아나바다 장터는 단순한 중고 물품 교환 행사를 넘어, 이웃 간의 소통과 환경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녹색 공동체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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