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천안갑 제4차 당원콘서트 성황리 열려장동혁 당대표, 조미선 당협위원장 의리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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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천안갑 당원협의회(위원장 조미선)가 8일 오후 3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제4차 국민의힘 천안갑 당원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혁 당대표와 박준태 비서실장,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김행금 천안시의회의장, 시도 의원과 당원 등 800여 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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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선 천안갑 당협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같은 충남인으로서 천안갑은 의리를 지켰다”라고 말하며“대한민국을 권력자 한 명이 망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뭉쳐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난 4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의 당선을 예로 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반이재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사회 약자층에 대한 정책적 배려에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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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동혁 당대표는“여러분의 의리에 감사하기 위해 의리로 참석했다”라며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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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동혁 당대표는 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사건을 항소하지 않은 결정에 대해 “대통령이 관련된 사건을 법무부 장관과 대통령실이 개입해서 항소를 포기하게 했다면, 자리에서 물러날 사람은 서울중앙지검장이 아니라 법무부 장관과 대통령”이라며 “함께 싸워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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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방, 외교, 정국 현안에 대한 강연에서 성일종 국방위원장은 “우리 역사에서 대한민국이 잘된다면 좌면 어떻고 우면 어떻냐, 그런데 좌파들이 그렇게 놔두질 않는다”며 “이러한 세력한테 대한민국을 맡길 수 없다”고 “당원들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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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천안갑 당원콘서트는 정국 현안에 대한 학습과 이재명 정부, 더불어민주당의 독주에 맞서 의지를 다지는 등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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