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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쌍용초,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여자팀 우승, 남자팀 3위!

황은주 기자 | 기사입력 2025/11/10 [09:20]

천안쌍용초,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여자팀 우승, 남자팀 3위!

황은주 기자 | 입력 : 2025/11/10 [09:20]

 


천안쌍용초등학교(교장 이종백)는 지난 7~9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 여자팀 우승, 남자팀 3위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여자팀 7(지도교사:송유진, 선수:박주아 이진 라빛나 윤다희 박하윤 김유은 고하은),남자팀 10(지도교사:최민정, 선수:홍기주 김준호 우찬민 이도훈 박준성 박채민 간예준박지엘 김주혁 마예성)은 방과후 강사와 토요스포츠 강사인 심원보 코치의 지도로 점심시간과 방과후 시간, 토요스포츠 시간에 훈련을 해왔고, 코치가 운영하는 탁구장에서 최선을 다해 땀 흘려 대회를 준비해 왔다.

 

여자팀 주장 박주아 학생은 "모든 탁구부의 열정과 땀을 흘려 노력으로 만들어낸 결과다. 또한 심원보 코치와 지도교사의 헌신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휘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고, 남자팀 주장 홍기주 학생은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했으나 3위에 머물러 아쉽지만, 팀원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매우 의미 있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탁구를 통해 앞으로도 계속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천안쌍용초 심원보 코치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과 3위를 차지한 것은 학생들의 노력과 팀워크의 결과입니다. 학생들이 탁구를 통해 얻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보며 큰 기쁨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이러한 성과를 통해 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백 교장은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나타나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학교와 학생, 선생님과 코치님과 학부모 모두 하나 되어 최선을 다한 결과에 감사하며, 전국대회를 통해 쌓은 경험은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에 큰 힘이 되기에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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