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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벽화 그리기는 평생교육원 출입 통로를 ‘이야기 숲’이라는 주제로 채색하여 이용객들과의 친밀도를 보다 더 향상시키고, 책읽는 도서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달빛사랑봉사단의 협조로 진행하게 됐으며, 총 6일간 18여명 봉사단원의 봉사활동으로 완성하게 됐다.
최병묵 원장은 "우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흔들림 없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달빛 사랑 봉사단에게 우리 평생교육원을 선택해 주어서 고맙고, 평생교육원이 우리 지역 사회에 보다 따뜻하고 평생교육 및 책 읽는 도서관의 중추적 역할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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