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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에 한번’ 놀라고 ‘양에 한번 더’ 놀라는 …우리바다해물찜!

배경희 우리바다해물찜 대표 ‧‧‧명사 초청, 305탄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3/12/06 [17:25]

‘맛에 한번’ 놀라고 ‘양에 한번 더’ 놀라는 …우리바다해물찜!

배경희 우리바다해물찜 대표 ‧‧‧명사 초청, 305탄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3/12/06 [17:25]

 

 

배경희 우리바다해물찜 대표는 지난 121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일환,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305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올해로 14년째 천안·아산지역 1,300여 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 오고 있다. 또한 올 1월부터는 당진지역 약 350곳 경로당에도 충남신문을 배포하고 있다.

 

 

배경희 우리바다해물찜 대표는 충남신문 경로당 신문 보내기 명사 초청에 감사드리며 지역을 위해 충남신문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배경희 대표는 충남 강경에서 태어나 학업을 마치고 1991년 직장 관계로 천안에 올라와 현재까지 30여 년을 천안에서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다.

 

배 대표는 대전충남양돈농협에 1994년 입사하여 2021년 퇴사하기까지 28년간을 한 직장에 근무하면서 양돈 농가와 조합의 발전을 위하여 근면하고 성실하게 생활해 왔다.

 

 

직장을 퇴사한 배 대표는 평소 음식 만들기를 좋아한 아내가 10년 전 우리바다해물찜사업을 시작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고정비 지출을 조금이나마 절약하고자 종업원 없이 부부가 함께 운영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배경희 대표는 제2의 인생을 설계하면서 식당의 실내공간을 카페 분위기로 꾸며 식당을 찾는 손님들에게 잔잔한 음악을 들려주고 입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귀도 즐겁게 했다.

 

 

배경희 대표는 우리바다해물찜에 방문한 고객들에게 맛에 한번놀라고 양에 한번 더놀라는 해물찜과 해물탕을 만들어 보급함으로 고객 만족을 실천하겠다라며 지속적으로 서비스의 질을 높여 식당을 찾은 손님들이 맛있게 잘 먹고 간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업소로 거듭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우리바다해물찜 배경희 대표는 다음 명사로 정장석 사회복지학 박사를 추천했으며, 정장석 박사는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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