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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 바꿀 준비 됐다!…정권교체 및 아산 시정교체 필승 의지 밝혀!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명사 초청 205탄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1/10 [16:27]

아산시장 바꿀 준비 됐다!…정권교체 및 아산 시정교체 필승 의지 밝혀!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명사 초청 205탄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11/10 [16:27]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은 지난 115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 205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충남 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2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박경귀 위원장 충남신문은 창간 후 13년 동안 지역 소식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해 왔다윤광희 대표 이하 전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 충남신문이 발로 뛰는 현장 중심 기사로 도민 여론을 수렴하고 전파하는 충남의 대표 정론지로 도약하길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경귀 위원장은 3년째 아산시을 당협위원장을 맡아 왕성한 지역 활동을 펼치며 합리적 보수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박 위원장이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단장으로 1급 공직자의 막중한 소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고향 아산에 돌아와 지역 민원 현장을 누빈 경청 행보가 벌써 5년째다.

 

 

박 위원장은 그동안 한국정책평가연구원 원장을 13년간 맡아 정부 정책개발의 산파 역할을 해왔고,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혁신단장, 국무총리실 정부 업무평가 전문위원, 서울시 지방공기업평가단장, 국토해양부 자체평가 위원 등을 역임하며 중앙부처 정책 수립과 집행에 두루 기여한 1급 공직자의 경륜과 식견을 갖춘 최고의 정책전문가다.

 

특히 박경귀 당협위원장은 지역 현안이 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에 앞장서는 발로 뛰는 현장 해결사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 아산 탕정2지구 개발사업을 상업업무 기능을 강화한 명품신도시 개발로 전환 시키고, 아산항 개발을 주창하는 등 아산의 100년 미래를 이끌 미래 설계사로 시민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

 

아울러 행복한 고전 읽기 이사장을 맡아 10여 년간 인문학 운동을 펼쳐오며 고전 평론가, 인문학책 저자와 강사로도 인기 높은 이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으로 인해 인품과 학식, 정책과 행정 실무까지 겸비한 인재로 시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6월 아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경귀 당협위원장은 최근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충남선대위원장으로 활약하며 큰 탄력을 받고 있다. “이제 확실하게 바꿀 준비가 됐다. 정권교체로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민주당 시장 재임 12년 동안 정체된 아산시정을 혁신하는 주역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온양고(27)를 졸업하고 인하대에서 행정학박사를 취득했다. 저서로 공정이 먼저다》 《그리스 인문의 향연외 다수가 있다.

 

박경귀 위원장은 다음 명사로 채윤기 천안시개발위원회 회장을 추천했으며, 채윤기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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