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사학의 중심에서ⵈ인재 양성을 위해 평생을 바치다!

이병학 천안 풍세초등학교 총동문회장…명사 초청 201탄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4:50]

선진 사학의 중심에서ⵈ인재 양성을 위해 평생을 바치다!

이병학 천안 풍세초등학교 총동문회장…명사 초청 201탄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10/14 [14:50]

 

이병학 천안 풍세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은 지난 108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201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 활동이다. 충남 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2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병학 회장은 충남신문을 창간 때부터 지켜봐 왔다. 그동안 13년이라는 세월 동안 지역의 대변지로써, 지역발전을 위해 언론의 사명을 넘어 70만 천안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달려왔다, 그동안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서어르신을 위해 12년째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사업을 펼쳐오면서 많이 부족한 사람을 명사로 초대해주어 감사하며, 더욱 지역의 대표언론으로 거듭나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학 회장은 복자여자중고등학교 교사를 역임했으며, 재임 시절 평소 비행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갖고 교육기관은 처벌 중심이 아닌 선도 중심의 학생이라는 주장을 펼치며, 선도 위주의 교사 생활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기존의 국어, 영어, 수학 중심의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음악, 미술 등 예체능교육의 중요성을 더 인식하고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생활체육을 하도록 권장했다.

 

 

뿐만 아니라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선도위원으로 활동할 당시에는 한순간의 실수로 비행의 늪에 빠져 버린 어린 소년에게 개인 멘토가 되어, 주기적인 방문 상담(매주 1) 및 지도를 통해 소년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일은 오래도록 회자되고 있다.

 

 

이 회장의 또 다른 업적은 천안시학원연합회장 재임 시절, 교사 경험 중 기초학력 미달자가 많았기 때문에 공 고육의 보완역할을 하는 학원교육의 필요성을 느꼈고, 직접 학원을 운영하면서 기초 미달학생들을 위한 반편성을 새롭게 하여 학업역량을 신장 시키는데 심혈을 기울였으며, 학원생 중 저소득층 학생들의 어려운 가정환경을 보면서, 전체 학원 학생 중 10%의 해당 학생들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여 학업중단사례를 미연에 방지한 노력은 좋은 선례로 남아 있다. 

 

 

또 이 회장은 2019118일 모교인 천안 풍세초등학교 10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학교의 추천을 받은 모범학생 5명에게 각각 1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여 후배양성에 모범을 보이며, 모교 발전을 위해 다 각도로 연구와 노력을 경주해 오고 있다.

 

 

이병학 회장은 다음 명사로 최기복 충청인성효교육원 원장을 추천했으며 최기복 원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한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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