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시대 난청 및 이명 치료, 이비인후과 의사 소명 다할 터!

황동조 천안시의사회 회장…명사 초청 171탄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4:10]

고령화 시대 난청 및 이명 치료, 이비인후과 의사 소명 다할 터!

황동조 천안시의사회 회장…명사 초청 171탄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03/04 [14:10]

천안 출신 의사, “더불어 사는 동네 의사

 

 

황동조 천안시의사회 회장은 지난 2021226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에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71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2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황동조 회장은 올해로 창간 13주년을 맞이하는 지역대표언론인 충남신문은 지역발전을 위한 수많은 업적과 함께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 무료신문보내기를 위해 12년째 공헌해 오고 있어 경의를 표하며, 명사로 초대해 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자신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들과 딸을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지켜주신 어머니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라며 어머님 같은 어르신을 위해 난청 및 이명치료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남신문의 효경사상과 본인의 어르신 위한 마음을 잘 공유해서 고령화 시대에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천안시의사회는 총회원 750명의 천안지역 개원 의사 및 봉직 의사가 회원인 의사단체이며, 황동조 회장은 202031일부로 제26대 회장으로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이 시기는 천안시의 줌바댄스 발 코로나19 환자의 폭증 시기였으며 전국 최초의 코로나 1.5단계를 발령하는 천안지역 보건위기 상황이었다.

 

이에 천안시의사회는 자발적으로 지원한 36명의 개업 의사들을 중심으로 선별진료소 의료지원팀을 구성하고, 공공 방역의 허점이 생기는 야간과 휴일 등 근무를 도맡으며 공공의료의 피로도를 낮추어주었고 이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 주었다.

 

 

특히 천안시의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지역의료계, 언론계, 자영업자, 대학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위원회에도 참여하여 박상돈 시장과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황 회장은 의사가 국민 보건의 엄중한 시기에 누구 보다 앞장서서 지역주민의 건강과 보건을 지키고 뒷받침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그러나 쉽지 않은 일에 위험을 무릎서고 어느 누구도 어려움을 호소하거나 불평 없이 묵묵히 선별진료소 업무를 완수해 준 의사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12월에 발생한 병천 외국인 불법체류자 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을 당시 민간합동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써 병천면 현장에 선별진료소 설치를 건의했으며, 주말과 공휴일, 연휴 기간을 선별진료소를 지키며 헌신적으로 활동하여 천안시와 지역민들의 칭송과 존경을 받는 의사회로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천안시의사회는 개업의사회원을 대상으로 3,780만 원을 모금하여 천안시내 취약계층지원 및 천안의료원 의료물품지원 등에 사용하도록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하여 기부한 바 있다.

 

 

천안에서 출생하여 초중고 등 청소년 시기 대부분을 보낸 황 회장은 천안은 나의 고향으로 이곳 고향 분들과 지역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더불어사는 동네의사가 어려서부터 꿈이었다고 말한다.

 

황동조 회장은 다음 명사로 정경진 ()세계장애인 문화복지 진흥회 충남지부 회장을 추천했으며, 정경진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 명사로 참여할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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