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충남본부 긴급 수해복구 팔 걷어!

천안시 수신면 오이재배 농가서 구슬 땀!

함석영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0/08/11 [10:52]

(사)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충남본부 긴급 수해복구 팔 걷어!

천안시 수신면 오이재배 농가서 구슬 땀!

함석영 시민기자 | 입력 : 2020/08/11 [10:52]

 

 



사단법인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충남본부(본부장 김덕형 DS3BBC)는 지난9일 집중호우로 쑥대밭이 된 천안시 수신면 오이재배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상 최대 폭우가 쏟아진 수해현장에는 수마가 할퀴고 간 처참한 모습을 보며 진흙탕으로 변한 비닐하우스와 주변의 쓰레기를 치우며 농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현장에는 하루 종일 비가 퍼붓고 넘친 흙탕물이 무릎까지 차올라 발을 내딛기조차 힘든 상황에 정성스레 기른 농작물은 흔적조차 없었으며, 악취와 쓰레기만 쌓여 망연자실한 농민들의 가슴은 무너져 내렸다.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충남본부 본부장 김덕형(DS3BBC) 생각보다 피해가 커서 정말 가슴이 아프다. 작은 힘이나마 피해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언제든 최선을 다해 피해현장을 찾아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상돈 천안시장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의 봉사활동이 수해복구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정말 감사드린다신속하게 피해조사 및 복구를 실시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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