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천안
4아산
4당진
4예산
4충남
4공주
4세종
4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4당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수산자원 확충 앞장
수산종묘 방류로 어족자원 다양화
 
최종길 기자 기사입력  2019/07/12 [21:49]

▲     © 편집부

당진시가 매년 수산종묘 방류로 어죽자원 확충에 앞장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당진지역은 산업단지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개발사업과 간척사업, 항만개발 등의 영향으로 바다면적이 감소하면서 어족자원이 줄어들고 있다.

 

이에 시는 매년 약 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점농어와 감성돔, 조피볼락,넙치의 치어를 해상에 방류해 수산자원을 확충하고 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도 시는 지난 5월 점농어 종자 22만 마리를 방류한 것을 시작으로지난달에는 감성돔 종자 16만 마리와 바지락 종패 13톤을 당진 앞 바다에방류했다.

 

이달 들어서도 지난 9일 넙치 종자 46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이달 말까지조피볼락 24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시는 바다뿐만 아니라 내수면의 어족자원 확충과 수생태계 보존을 위해 노력 중이다.

 

지난달 6월 뱀장어 8000마리와 메기 종자 15만 마리를 대호호와 석문호, 삽교호에 방류했으며 향후에도 동자개와 소가리 품종을 추가로 방류한다는방침이다.

 

이렇게 방류한 수산종자는 1~2년 정도의 성장과정을 거치면 어업인들의소득증대는 물론 낚시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된다.

 

석문면 난지도 어촌계장 방진현 씨(50)시에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수산종묘 방류사업을 해온 덕분에 한동안 어획량이 부족했던 우럭과 광어의 어종 수확량이 늘어나고 있고 어종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12 [21:49]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녹색혁명의 역군! 스마트 미래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