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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송 복복선, 천안 아산역 정차해야
충남도의회는 지정근 의원, 천안 아산역 무정차계획으로 미래성장 잠재력 상실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9/03/13 [10:05]

  

▲     © 편집부

충남도의회는 지정근 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회·천안9·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평택~오송 복복선 건설사업 천안 아산 정착역 설치 촉구 결의안’이 오는 18일(월)개최되는 제310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된다고 밝혔다. 

 

지정근 의원은 “지난 1월 29일(화) 예비타당성 면제 대상사업으로 확정된 『평택~오송 복복선 건설사업』에 천안 아산 무정차 통과계획은 2005년 당시호남고속철도 오송역 분기 결정으로 지역의 존재감 및 자부심에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평택~오송 복복선 건설사업 천안 아산역 무정차 계획은 지역에 현실적 아픔은물론 미래 성장잠재력 및 원동력을 빼앗는 것이며, 지역에서는 허탈감과 함께 국정불신과 분노로까지 발전할 수 있는 상황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이에 지정근 의원은 『평택~오송 복복선 건설사업』의 사업 적정성 검토와 향후 기본계획에 천안 아산 정착역 설치가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했다.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지정근 의원은 “이번 천안 아산 정착역은 경부고속철도 및호남고속철도, 수서발 고속열차는 물론 향후 중부권 도서횡단철도가 합류하며 정차할중요한 철도 관문 역으로 수도권 인구집중에 따른 과밀화 해소는 물론 국토균형발전을 선도해나갈 전국 철도망의 핵심 교통거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택~오송 복복선 건설 사업에 반드시 천안 아산 정착역 설치가 이뤄져야하며, 이는 국가와 지역발전을 선도할 재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본 결의안은 오는 18일(월)에 열리는 제310회 본회의에서 심의될 예정이며,이후 청와대를 포함해 총 11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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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10:05]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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